뭔가를 할땐 제일 좋아하는것보단
두번째로 좋아하는걸 택해야한다
만약 제일 좋아하는것을 탁해서
실패를 본다면 그보다 더한
상처와 패배감은 없을것이다
두번째로 좋아하는걸 택해서
시원찮은 결과와 과정이
나타난다면 아직 제일 좋아하는게
남아있다는 스스로의 위로가 될것이다
나의 고통은 나의 것이지
다른 누구의것이 아니다
자기 스스로의 위안을 찾아야만
더 강해질수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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