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목동, 김희선 기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목동에서 열린 월드컵 시리즈 4차 대회 첫날 예선을 순조롭게 통과했다.
심석희(17, 세화여고)는 19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4-2015시즌?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 예선을 조 1위로 통과,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2조에서 경기를 치른 심석희는 마지막 2바퀴를 남겨놓고 직선주로에서 선두그룹을 추월하며 선두로 올라섰고, 결국 1분36초302로 왕신웨(중국, 1분39초773)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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