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정환(39)이 사기 혐의로 또 다시 고소당해 그 이유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10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신정환은 빌린돈 1억4000만원을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모(62)씨로 부터 고소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번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이전 고소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어 따로 조사할 필요가 없어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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