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방송인 신정환씨가 1억4000만원을 갚는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A씨로부터 고소당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같은 혐의로 신정환을 고소한 뒤 돈을 갚겠다는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으나, 신정환이 돈을 제때 갚지 않자 다시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지난 6월 “신정환이 2010년 아들의 연예계 진출을 도와주겠다며 두 차례에 걸쳐 1억원을 받아갔으나 해...]]>
서울 중부경찰서는 10일 "신씨가 빌린돈 1억4000만원을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이모(62)씨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7월 같은 혐의로 신정환을 고소했던 이씨는 3개월 뒤 돈을 갚겠다는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신정환이 제때 돈을 갚지 않자 다시 신정환을 고소한 것이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이전 고소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어 따로 조사할 필요가 없어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
방송인 신정환(39)이 사기 혐의로 또 다시 고소당해 그 이유에 눈길을 모으고 있다.
10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신정환은 빌린돈 1억4000만원을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모(62)씨로 부터 고소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번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이전 고소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어 따로 조사할 필요가 없어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
서울 중부경찰서는 10일 "신씨가 빌린돈 1억4000만원을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이모(62)씨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7월 같은 혐의로 신정환을 고소했던 이씨는 3개월 뒤 돈을 갚겠다는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신정환이 제때 돈을 갚지 않자 다시 신정환을 고소한 것이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이전 고소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어 따로 조사할 필요가 없어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